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권은비가 켄타에게 연예계 생활을 조언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테리 음악쇼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장영실과 뉴턴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동방신기, 'Hag'를 불렀다. 윤상과 카이는 한 보컬트레이닝에게 배운 것 같다고 말했고, 같은 팀을 확률도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즈원 권은비는 자신보다 어린 아이돌 같다며 녹록치 않은 연예계 생활 열심히 하라고 조언했다.

개인기 타임이었다. 장영실은 성악으로 곰세마리를 불렀다. 뉴턴은 걸그룹 댄스를 보여줬다. 권은비는 정말 성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장영실이 간발의 표차로 승리했고, 뉴턴은 김성재의 말하자면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JBJ95 켄타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