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캡쳐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배우 김보연과 박준금이 박정수를 위해 할리우드 마지막 식사를 대접했다.

10일 방송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김보연과 박준금이 마지막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막힘 없이 요리를 시작하는 박준금과 달리 김보연은 주방에서 어린아이가 된 듯했다. 김보연은 "다음에는 뭘 하면 될까?"라며 요리 초보의 모습을 보였다.

할리우드의 마지막 저녁식사 메뉴는 비빔밥으로 준비했다. 요리 초보 두 사람이 불안했던 박정수는 주방을 찾았다. 박정수는 "똑바로 해라"라며 주방을 떠났다.

이어 박준금은 요리를 이어갔다. 손이 큰 박준금은 참기름을 쏟아부어 참기름 듬뿍 비빔밥을 완성했다. 이를 본 MC 3인방은 기겁했다.

비빔밥을 맛본 박정수는 "불안했지만 너무 잘했다. 맛있게 먹었다"라고 맛을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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