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준호가 회사에 도착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에서 정준호는 10년째 운영 중인 정직원50여명의 골프웨어 회사에 출근했다. 회사는 곧 매출액 500억 달성을 앞두고 있었다.
정준호는 깔끔한 사무실에 대해 누군가 들어올 것을 대비해 늘 깔끔하게 유지한다고 말했다. 정준호는 김 상무를 불러, 디테일한 사항을 전달받았다. 김대중 상무는 회사의 전반적인 일을 모두 맡아서 하고 있었다. 김 상무는 지각한 직원에게 한 소리했고, 이상아는 이를 보며 "저거 안 좋은데."라고 걱정했다.
김 상무는 7시 30분에 회사에 출근했고, 정준호는 이 사실을 처음 알고 놀라워했다. 김 상무는 열 번 말하는 것보다 스스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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