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메건 마클이 해리 왕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영국 해리 왕자와 그의 아내 메건 마클 서식스 공작 부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왕실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녹색 원피스와 코트를 입고 해리 왕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이동 중인 모습. 그녀는 만삭임에도 왕실 행사의 대부분 소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하지만 최근 까다롭다는 이유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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