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정준호가 헬스장에서 몸을 불살랐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에서 정준호는 한시간 동안 런닝머신을 달렸고, 하체 스트레칭도 했다. 정준호는 나와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저렇게 아침에 운동하면 피곤하지 않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준호는 고개를 저으며 "아, 기분 좋아요. 상쾌하고."라고 말했다.
정준호는 정장으로 갈아입고 아침 커피를 마시며 어딘가로 향했다. 정준호는 LA보스와 통화를 했다. VCR을 보며 정준호는 LA에서 직원 문제로 속을 썩인 보스때문에 미국에 넘어가 회식을 시켜줬다고 말했다. 정준호의 스포일러에 출연진들은 "저희도 다 알아요."라며 그만 말하라고 말했다.
정준호가 다음으로 간 곳은 미용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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