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준열이 한석규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돈'의 출연진 류준열, 조우진, 김재영, 정만식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MC들이 JTBC '트래블러'에 출연중인 류준열에게 쿠바 여행이 어땠냐고 묻자 "너무 좋았다. 오기 전에도 내래이션 녹음하고 왔다"고 말했다. MC들이 "일출을 왜 그렇게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묻자 류준열은 "아침형 인간이다. 일출, 일몰, 해, 달, 별 이런 걸 워낙 좋아한다"고 밝혔다.
다른 청취자가 류준열에게 "한석규 성대모사를 해달라"고 부탁하자 류준열은 "한석규 성대모사 끊었다. 기사가 나가는 바람에 연락이 왔다"며 "'걸리면 죽는다' 하셨다"면서 재치있게 성대모사를 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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