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미라가 화보같은 일상을 뽐냈다.
1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방송 잘보셨어요?? 평상시 사진을 많이 찍진않는데 한번찍었다하면 저래요 제가 자연스러운 사진을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ㅋㅋㅋㅋ 그리고..방송보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덕분에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네요 ㅠㅠ부족한부분은 채워가면서 예쁘게 살아볼게요 모두모두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아내의맛 #사진의맛"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과 함께 산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양미라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음소거 웃음'에 도전, 성공적인 사진 촬영으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양미라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신욱 씨와 지난해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양미라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 정신욱과의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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