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주원이 군대를 갔다 와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주원입니다(ft.오랜만이죠!?)' V라이브에는 배우 주원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원은 "제가 무사히 전역했습니다. 다들 보고 싶었고 그리웠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벌써 이렇게 됐다"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원은 "이렇게 여러분들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주원은 "댓글을 보고 싶은데 너무 빨라요"라고 말하며 웃기도.
주원은 실시간으로 달리는 댓글에 "민간인 되니까 좋아요?"라는 질문을 보며 웃었다. 이어 주원은 "네"라고 대답했고 주원은 "가끔은 내가 진짜 전역했구나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또 주원은 실시간 댓글에 군대 이야기가 많자 "군대 얘기가 듣고 싶으세요?"하며 웃었다. 주원은 "군대 얘기를 하길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많은 군인 분들이 나라를 위해서 고생하고 계시죠. 항상 감사드려요. 군대에 갔다 와서 감사함을 더 크게 느낀다"고 전역 소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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