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지수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가 앉았다가 일어나서 벽 짚고 섰다가 누워서 내 어깨에 기대다가 모서리 끝에 누웠다가 떨어질까..아주 심장이 철렁철렁 매일밤 심장마사지. 엄만 잘때도 눈귀 다 열고 잔다. 나중에 말해줘야지 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귀요미 딸이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나이 때 다른 아가들처럼 침대를 돌아다니며 잠든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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