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메이트2'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울메이트2' 김숙이 필리핀의 핫플레이스 마숭이에 또가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키가 자신의 메이트들과 정통문화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쌍둥이 메이트 타샤와 프랑스의 얼굴을 구분하기가 어렵다는 말을 꺼내며 자신의 닮은꼴로 박나래씨를 언급했다. 이어 키는 이름도 김기범인 모델분이 있다고 사진을 보여줬고 둘의 닮은 모습에 다들 놀라워 했다.

그리고 키의 메이트 에밀리오가 아침부터 친구들을 깨웠다. 이유는 아침마다 아침을 해주는 키를 위해 프랑스식 크레이프를 만들기 위해서 였다.

약간은 어설픈 손놀림으로 요리를 하는 모습에 좀 불안해 했지만 키가 만족하는 크레이프를 만들어 냈다.

이후 키는 메이트들을 위해 전통체험을 나서기 전에 한복을 선물했다. 한복을 차려입고 키와 메이트들은 타종체험을 하기위해 나섰다.

타종체험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것으로 김숙은 키에게 "어떻게 저런걸 다 알고 하냐"며 감탄했다.

타종체험을 끝낸 키와 메이트들은 보신각종 타종증서도 받았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자신도 하고싶다고 말을 꺼냈다.

뒤이어 김숙이 쌍둥이 메이트들과 필리핀 마사지 풀코스를 받으러 가는 모습이 나왔다.

김숙은 처음으로 받아보는 부황으로 하는 발마사지에 굉장한 만족감을 표출했다.

하지만 분위기가 전과 다르다며 세번째 코스를 진행하기 전에 겁을 잔뜩 먹은 모습을 보여줬다.

세번째 코스는 이어캔들테라피로 귀에 긴 캔들을 꽂아 공기의 압력으로 귀지를 밖으로 빼내는 마사지 였다.

김숙은 타샤에게 "니귀에 불이 보여?" 타샤는 "언니의 불이 보여요" 하자 "나는 내불이 보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숙과 쌍둥이는 밥을 먹기위해 뷰가 좋은 식당으로 향했다.

식사가 굉장이 만족스러웠던 김숙은 "나이스 뷰 나이스 푸드 나이스 프렌드" 라며 기분 좋은 기분을 드러냈다.

그리고 식사도중 산다라박과 김영철이 합류해 핫플레이스 마숭이 보존지역으로 출발했다. 마숭이의 아찔한 모습에 키는"나는 못해"라고 했고 이어 김숙이 "나는 또갈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생각보다 험한 마숭이에 김숙은 "힘들게 왜 이렇게 오르는거야"하며 자신의 체감상 올라가는데 2시간은 걸린거 같다며 그 당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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