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수입에 대해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트로트 가수 설하윤과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설하윤은 "바쁜 날은 일어나자마자 샵출근을 하고 메이크업을 하고 지방을 간다. 잠을 못자고 갈 때가 많다. 지방에 가서 밑에서부터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어 "연말에 군부대를 많이 갔었다. 세보니까 군부대를 한달에 12군데 갔더라. 오늘도 또 간다 이제 시작이다. 너무 좋아해주셔서 제가 에너지를 받으러 간다"고 전했다.

또한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 공식 질문인 '얼마 버냐'는 물음에 설하윤은 "일주일 내내 가족끼리 외식으로 소고기를 먹을 수 있는 정도다. 4인 가족으로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라면서도 "저는 소고기보단 돼지고기를 더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