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막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8일 가수 가희 남편 양준무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Zion with mommy! #8monthsold"라는 글과 함께 가족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가족과 함께 현재 1달 이상 발리에서 살아보기를 체험 중.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모자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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