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가수 미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위크#부부동반#얼킨#패션쇼#데이트#Ul:kin#패션위크#커플패션#체크자켓#의상#셀카#셀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서울 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 부부는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 비주얼 케미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을 새로 선보인 미나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