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인스타그램
메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메이비가 웃음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전에 퉁퉁 붓고 살찐 얼굴을 걱정한게 창피할 만큼 많은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힘들때 가장 위안이 된건 같은 또래 아기를 키우는 아이 아빠 엄마들이었습니다. 내 생애 공감이라는게 그렇게 빛을 발한적이 없던듯 싶을만큼 힘이 나더라구요. 저희 부부와 아이들 보시면서 힘들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행복한 이 시간을 누리셨으면 합니다. 아직SNS할 시간이 별로 없지만 간간히 소식 올리겠습니다 댓글과 디엠은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힘 나는 글들 넘 감사합니다. #아빠비행기는매일이륙 #동상이몽2 #응원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비의 남편 배우 윤상현은 두 딸을 비행기 태워주고 있다. 윤상현은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웃음을 뽐내고 있어 랜선 맘들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메이비와 배우 윤상현은 201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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