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다이파파이동 맛집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허경환과 문세윤이 설계자로 나선 가운데 홍콩 맛집을 데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자신감을 드러내며 “홍콩 풍미 가득한 볶음요리가 유명한 곳”이라며 “저녁 늦게도 줄을 설만큼 맛집을 인정해주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소고기 감자 간장볶음은 꼭 먹어야 된다”며 소고기 감자 간장볶음과 맛조개볶음,치킨 볶음밥, 맥주를 시켰다.
음식을 기다리던 중, 맛조개 볶음이 나왔고 박명수는 “반이 껍데기다. 너무 적은 양이다”라며 실망했지만 맛을 보고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소고기 감자 간장볶음이 나왔고, 이를 맛본 게스트들은 “야! 감자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특히 박나래는 “제 인생 감자다”라며 만족해했다.
한편, 다이파파이동 맛집의 맛조개볶음은 약 20,700원이며 소고기 김치볶음은 약 13,700원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