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정연 아나운서가 검소한 생활을 인증했다.
20일 오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두를 신은 자신의 발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 촬영 때 신고 나간 내 구두 걷고있는데 갑자기 여러 겹으로 해체되면서 망가짐 그래도 오래 버텼다!! 4만원도 안 주고 사서 10년 신었으니... #고마웠어#안녕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두 한쪽은 오래 신어서인지 완전히 망가진 모습이다. 오정연의 검소한 소비 습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 예쁜 얼굴만큼 예쁜 씀씀이에 팬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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