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니 맥도웰과 마크 리퍼트가 '미쓰 코리아'의 첫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24일 첫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전 농구선수 조니 맥도웰과 전 주한미국대사 마크 리퍼트가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날 프로농구의 전설이었던 조니 맥도웰은 한국에서 활동하던 때를 추억하며 "한국 사람들과 같이 버스를 타고 지냈던게 그립다"고 떠올렸다.
또한 주한미국대사 마크 리퍼트는 테러에 휘말려 상처를 입기도 했던 바 있다. 하지만 그는 한국을 비워하지 않고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집니다. 같이 갑시다"라고 말해 감동을 안겨주기도.
마크 리퍼트는 "저는 한국에 있었던 그 자체가 너무 그립다. 가장 그리운 것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한국 음식이다. 한국 음식 만한게 없다"라고 한국 음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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