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친구들이 MBC 월드를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태국 친구들이 MBC 월드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BC 월드에 방문한 태국친구들은 건물을 보고 “너무 아름답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자타공인 대장금의 팬인 그린은 “대장금 파트 보였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태국친구들은 직접 뉴스 체험을 하고, 리포가 돼 뉴스를 진행했다.
특히 나뷘은 “MBC 나뷘”이라고 말하며 완벽하게 리포터를 연출하기도 하고, 태국 친구들이 날씨를 물어보자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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