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일리가 새 앨범에 매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잘 지내시죠?? 제가 데뷔한지도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저는 여러분들이 주시는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 해 6월 말에서 7월 초 쯤에 예정되어있고 현재 마무리 작업단계에 있는 제 정규앨범 발매를 위해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어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에일리는 "가수 에일리의 한층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한국과 해외활동 확장에 비중을 두고 신중하게 의논하고 진행중이에요~"라며 "앨범작업이 마무리 되는대로 앞으로 저의 계획을 더 자세하게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 하는 에일리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다려 주시느라 너무 힘들었죠? 저도 너무 보고싶고 미안하고 여러분들을 더 빨리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 힘들었어요"라며 "그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도록 멋진 앨범과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게요!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눈을 감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호리호리한 몸매와 브이라인을 자랑하는 턱선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앞으로 이어질 컴백 활동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모습.
한편 에일리는 다양한 작품의 OST, 'A New Empire' 앨범 등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Mnet 예능 '더 콜(The Call)'에도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