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고민정 부대변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7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루하우스의 분위기가 참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보안 때문에 소지한 휴대전화 카메라를 테이프로 봉하고 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자유롭게 사진을 남길 수도 있네요. 한층 인간적이고 편안해진 분위기가 좋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언제나 한결같은, 자랑스런 나의 선배 민정 언니. 야윈 어깨가 안쓰러웠지만 더욱 단단해 보이는 것은 그사이 내면이 더욱 꽉꽉 찬 덕이겠지요? 격무에도 늘 아름다운 저 미소 잃지 마시기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KBS 아나운서 선배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과 지난 2010년 웨딩마치를 올린 후 결혼 7년 만인 2017년 딸 서아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 임신을 알려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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