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민은 마피아였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윤인회)에서는 시민과 마피아의 대결이 펼쳐졌다.
김종민은 마피아로 의심을 받았고, 결국 표가 김종민에게로 모아졌다. 김종민은 결과가 밝혀지기 전까지 "아니다"라면서 궁시렁 거렸지만, 진짜 마피아였다. 김종민은 정체가 탄로나자 그제야 웃음을 터트리며 차라리 속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했던 것. 이에 지난주 첫 번째 마피아로 검거됐던 승관이 폭풍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피아를 맞춘 정직반과 성실반은 각각 200만원, 100만원을 지급 받았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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