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완벽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2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지인들과 행사를 마친 후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란다 커는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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