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델이 제니퍼 로렌스와 게이바를 찾았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아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델은 이날 절친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게이바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외신은 "두 사람이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 역시 박수를 치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지난 6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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