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사진=민선유 기자
태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곡 '사계'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태연이 1위 소감을 전했다.

25일 태연은 헤럴드POP에 "오랜만에 들려드리는 신곡이라 어떻게 들어주실지 기대반 걱정반 했었는데,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말에 있었던 앙코르 콘서트에 이어서 신곡 반응까지 선물을 두배로 받은 느낌이라 너무 행복하다"라며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달라"고 행복에 찬 1위 소감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24일 오후 6시 태연의 디지털 싱글 '사계'가 공개됐다. 그리고 '사계'는 25일 오전 멜론, 지니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1위로 링크돼 역시 '믿듣탱'이라는 수식어다운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태연의 신곡 '사계'는 어쿠스틱 기타 중심의 악기 구성이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으로 후렴구의 풍성한 스트링 선율과 태연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한편 태연은 지난 23~2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s…one TAEYEON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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