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더 뱅커' 김상경이 공주지점의 폐점 위기로 직접 고객들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는 대포차량 사고로 5억이 도로에 뿌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육관식(안내상 분)은 지시를 받아 지점 20% 감축안을 계획한다.
이사회에서는 도정자(서이숙 분)가 전국지점 20% 감축에 반대 했지만 강삼도(유동근 분)의 추진으로 감축이 시행됐다.
한수지(채시라 분)는 노대호(김상중 분)에게 전화해 "공주지점 폐쇄 될수도 있어 대규모 폐점할거야 공주지점의 실적이 낮아 지점에서는 모르겠지만 은행은 지금 폭풍전야야 꼬투리잡히면 그걸로 바로 끝이다"라며 미리 상황을 알려 주었다.
그리고 노대호는 지점 폐점을 막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 그러나 육관식은 공주지점은 폐점 될거라고 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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