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요즘애들’ 최연소 드론 세계 챔피언의 대회우승 상금이 화제다.
31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최연소 드론 세계 챔피언이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언제 우승했냐고 물었고 챔피언은 “13살의 나이로 세계 대회 우승했다”고 이야기헀다.
이에 유재석은 상금이 얼마냐 물었고 챔피언은 “6,000만원 정도였다”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경악케했다.
이어 챔피언의 아버지는 “누나 둘이 있는데 상금 받은걸로 누나들 대학 등록금을 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신영은 “황금알을 낳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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