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근황이 공개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립스틱 등 화장을 하고 걷고 있는 모습. 트레이드 마크 핑크 의상도 입었다. 엄마 아빠를 닮은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6년 전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를 키우고 있다. 현재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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