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준형이 '왓썹맨'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지구인 라이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준형은 "'왓썹맨'은 처음에 대본을 주더라. 그런데 내가 진짜 리얼로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리얼로 한다. 재밌게 나가서 노는 것 같다"며 "'와썹맨'은 10시간 촬영을 한다. 나오는 건 8분 밖에 안 된다. 편집되는 게 6~70%다. 비방용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지구인 라이브'에 나오는 크리에이터를 보면 배울 점이 많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다. 짧은 시간에 드라마 한 편 보는 것처럼 CG, 편집을 다 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