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팀 버튼과 디즈니의 상상력이 낳은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오늘3월 27일 전야 개봉을 앞둔 '덤보'를 향한 국내외 유수 매체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몸보다 큰 귀로 놀림받던 아기 코끼리 ‘덤보’가 자신을 돌봐 주던 왕년의 서커스 스타, ‘홀트’ 가족과 함께 서커스단의 비밀에 맞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라이브 액션'덤보'가 지난 3월 26일(화)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언론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111분간 펼쳐지는 ‘덤보’의 마법 같은 비행과 그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감동적인 이야기에 언론과 평단관계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화를 본 언론 매체들은“팀 버튼이 빚어낸 독특한 성장담”(CBS노컷뉴스 이진욱), “디즈니의 마법은 이번에도 통했다”(연합뉴스 조재영), “팀 버튼의손으로 빚어진 또 다른 디즈니의 걸작!”(일요신문김태원)등 팀 버튼과 디즈니의 만남으로 탄생한 '덤보'의 완성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삶에 지친 ‘어른이’를 위한 영화.동심으로 위로받을 수 있는 기회”(스포츠경향 이다원), “디즈니 실사판 영화 중 가장 원작의 감동을 잘 살려냈다”(조선비즈이재은), “웃음과 감동 그리고 귀 호강,눈물나게 황홀하다”(맥스무비성선해), “다시 마주하는 '덤보'신사,숙녀,어린이를 꼬옥 끌어안다”(텐아시아 박미영)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덤보'가 선사하는 감동적인 메시지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해외 매체들 역시 “'덤보'는 팀 버튼의 이번 세기 최고의 작품이다”(Polygon), “충실한 디즈니 스타일과팀 버튼의 마술 같은 사실주의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았다”(FilmBunker), “원작의 감동과 메시지를 정확히 담아낸 팀 버튼이 디즈니를 향해 보내는 러브레터”(We Live Entertainment), “감동적이고, 놀랍고,경이롭다”(Movieweb), “팀 버튼의 연출과 거장다운 비주얼 선구안은 '덤보'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다”(Seattle Times)라며 팀 버튼이 새롭게 창조해낸 '덤보'의 놀라운 비주얼과 디즈니 클래식에서 더욱 확장된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팀 버튼이 그려낼 독창적이고 화려한 스타일과 에바 그린,콜린 파렐,마이클 키튼,대니 드비토등 세계가 인정한 명배우들의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덤보'는 3월 27일, 바로 오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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