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요원이 '이몽' 촬영장을 추억했다.

27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MBC '이몽'의 촬영장 사진과 함께 "오늘아님주의!! 떼씬찍을때는 기념사진~~ 이번에는 청방과 종로경찰서사람들과 #이몽#D-38#벌써추억이되버린사진"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5월 방송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 촬영을 함께한 배우 유지태, 임주환과 사진을 찍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이몽'의 배우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비주얼의 배우들이 모두 모여진 모습을 통해 '이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오는 5월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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