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장예원이 귀여운 비주얼을 뽐내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텐아 축하해! 3주년 라디오 듣고 11시 유튜브에서 만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모습. 장예원은 배성재의 라디오 3주년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성재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은 매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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