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캡처
풍문쇼 캡처

가인 주지훈이 루머에 휩싸였던 사진 수위가 언급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인 주지훈 커플 성루머의 진실과 함께 불법 성인사이트로 인해 곤욕을 치른 스타 대 공개됐다.

가인 주지훈은 3년째 공개 열애중인 가운데 지난달 20일 두 사람의 성관계 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유포 됐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한 기자는 "네티즌은 사진은 가인인거 같은데 동영상은 가인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주지훈 휴대폰에 의한 유출이라는 말이 돌면서 사실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입을 열었다.

다른 기자 역시 "여자의 경우 상반신이고 남자는 하반신이 나체였다. 방송에 담기는 수위가 너무 높다"고 덧붙여 해당 사진이 당시 얼마나 심각한 수위였는지를 짐작하게 했다.

이와 함께 기자단은 사진 속 해당 여성과 가인이 동일 인물이 아니라고 밝히며 "해당 여성은 지난해 7월 소라넷에 올라온 '스냅백녀'란 사람이다. 성인 사이트에서 유명한 일반인이다", "처음에 80%는 가인이라고 했는데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한 결과 귀 모양을 비롯해 목에 점 등 다른 점 등을 찾아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