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국민 여러분!' 최시원과 이유영이 클럽에서 만나서 사귀기로 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서로 애인과 헤어진 양정국(최시원 분)과 김미영(이유영 분)이 클럽에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정국은 자신의 돈을 들고 도망간 여자친구를 잊기 위해 클럽을 가고 김미정은 결혼생각까지 하던 남자친구가 바람피는것을 보고 헤어지자 클럽에 갔다.
클럽에서 김미영을 보고 반한 양정국은 김미영에게 술을 먹자고 물어봤고 둘은 술을 먹으면서 친해졌다.
이어 무슨일하냐는 김미영의 말에 양정국은 사업을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미영도 형사라는 것을 숨기고 회사를 다닌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미영의 사귀자는 말에 양정국이 답했고 둘은 연인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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