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장원 친구가 이장원의 대학 생활을 폭로했다.
1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200회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 200명과 뇌섹남들이 문제풀이를 하게 됐다.
시청자 200명 중 이장원의 대학친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친구는 이장원이 공부도 잘하고 기타도 잘쳤다며 칭찬하자 전현무는 너무 외운티가 난다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장원이 "좋게 말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친구는 이장원 칭찬을 하다가 캠퍼스에서 가장 예쁜 여학생과 커플이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이장원이 대학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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