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효민이 10년 만에 회사에서 독립한 후 열심히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정세운, 효민이 출연했다.

DJ 지석진이 "2018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6개월 동안 3장의 앨범을 냈다. 자주 내기 쉽지 않다. 바빴겠다"고 하자 효민은 "바쁘게 노력을 해봤다. 회사에 10년 동안 있다가 처음으로 독립을 했는다. 지금 회사는 음반 회사가 아니라 광고회사다. 그래서 처음으로 같이 해봤다"고 말했다.

효민은 "직접 유통사도 가고, 미팅도 직접 다 나가서 했다. 연예인이 직접 다니는 경우가 없다보니까 불편해 하더라. 그걸 이용했다. 직원들, 회사 사람들이 하기 힘든 말을 제가 재밌게. 애교를 섞어서 풀어 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