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강수지가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합동 콘서트를 위해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콘서트 회의를 위해 김완선, 신효범, 양수경을 비롯한 멤버들이 한데 모였고, 오랜만에 서로를 만난 이들은 반가운 마음을 한껏 드러냈다.

그러던 중 강수지가 지난해 5월 강원도 정선 여행 이후 10개월 만에 등장했다. 최성국의 철통 보안 속에서 입장한 강수지의 모습에 멤버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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