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개그맨 정준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샷 찍을 때 어디 갔니?! 광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종영 1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마치고 정준하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투샷이 팬들에게 진한 그리움을 전한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지난 2005년 4월 23일 첫방송을 시작. 국민예능으로 자리잡았지만 지난 2018년 3월 31일 종영하며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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