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효성이 예쁜 미모를 뽐냈다.

1일 가수 전효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맑은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더해 시선을 끌었다. 전효성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전효성이 MC로 활약하는 ‘뷰티룸’은 오는 4월 8일(월)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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