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영자가 심방골주부를 보며 크리에이터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 주부의 바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방골 주부는 봄을 맞아 농사일은 물론, 제철을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그리고 쑥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디.

심방골주부가 선보인 밥상은 도다리쑥국과 주꾸미볶음이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영자는 "이건 음식이 아니라 감동”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심방골 주부는 60대의 나이에도 농사일은 물론 요리에 콘텐츠 제작까지 척척 해냈고, 이에 이영자는 "바로 저 모습을 보고 나도 크리에이터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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