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캡처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현수와 김예원이 키스했다.

2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서동범) 4회에서는 김예원과 신현수의 키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기봉(신현수 분)은 차유리(김예원 분)에게 속아 게스트하우스에 차유리를 데려왔다.

그러나 국기봉은 아침에 샤워를 하고 나온 차유리를 보며 당황했다. 차유리가 아침이면 나갔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당황한 국기봉은 “누나, 우식이 깨기 전에 나간다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차유리는 “어제는 그랬는데 마음이 변했다, 미안”이라고 말해 국기봉을 당황케 했다.

이에 국기봉이 “우식이에게 걸려서 쫓겨나든 말든 난 이제 모르는 일이다”고 말하자 차유리는 국기봉이 ‘내가 누나 편이 돼줄게 우식이가 누나 외면해도 난 절대 외면하지 않을게’라고 약속한 녹음파일을 꺼내며 “우리는 이제 한 배를 탄 거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준기(이이경 분)가 나타나자 차유리는 국기봉에게 키스하며 비키라는 손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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