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종신이 장범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범준이의 목소리는 참 설명하기 어려운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푹 빠져들었던 3시간... #월간윤종신 #4월호 #별책부록 #그대떠난뒤 #장범준 #월간윤종신x빈폴 #이제서른 #빈폴 #BEANPOLE #빈폴30"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에서 함께 조우한 윤종신과 장범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종신과 그 옆에서 손으로 브이자를 만들고 있는 장범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종신은 '빈폴'과 손잡고 월간윤종신 3월호 '멋'(부제: 서른에게)을 공개했다. 나아가 변곡점이 된 숫자 '1989'를 기념해 1989년생 가수들을 불러모으고, 1989년 발매된 가요를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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