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먹방 순찰을 나섰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구의동 순찰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제이쓴과 순찰에 나서 호루라기를 전달하러 빵집에 들렸고, 이내 빵을 보고 침을 삼켰다. 이에 빵집 주인은 빵 드실래요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사먹어야겠다고 말하며 빵을 구입해 먹었다.
이어 홍현희는 군밤가게에서 멈춰섰고, 군밤을 먹는 것은 물론 구운오징어집을 발견하고 뛰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쓰레기를 줍다 제이쓴은 껌을 발견했고, 이를 보고 홍현희에게 주며 “먹어 현희야”라고 말하자 디저트처럼 껌을 먹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즐거운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두운 곳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숙희와 이만기 부부는 김해로 여행을 떠났다. 한숙희는 사진을 핑계로 백허그를 유도했지만 이만기는 어색해했다. 이에 한숙희는 “팔 없어?”라며 돌직구를 던져 백허그를 마게 했다.
이어 와인 담그기 체험을 하러갔다. 직접 발로 산딸기를 밟아야해 이만기는 아내 한숙희의 발을 직접 씻어주었다.
마지막으로 밥을 먹으러갔고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하다 한숙희는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생사는 물으면서 살자”고 이야기했다.
양미라 부부는 햄버거와 치즈까지 준비하며 직접 집들이를 준비했다.
이에 양미라는 “우리가 이렇게 친해진 걸 보면 신기해한다”고 말했고 이에 김기리는 “누가 친하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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