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그녀의 사생활’ 스타들의 덕질소개가 화제다.
3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스타들이 자신의 덕질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안보현은 자신의 덕질 중 하나는 캠핑 즐기기라며 한강으로 가 캠핑을 즐겼다. 그는 이내 한강에서는 라면을 먹어야 한다며 라면을 끓여왔고, “라면을 먹지만 식단관리 중이다”라고 말하며 닭가슴살을 넣어 라면 먹방을 마무리했다.
그는 덕질에 대해 “소소한 일상에서 덕질, 어떤 행복을 주는지 생각해봐라”라고 이야기했다.
다음은 김보라의 덕질이었다. 그녀의 덕질은 고구마를 먹는 것이었다.
김보라는 “고구마 하나하나 맛보며 평가하는 것이 최애덕질”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차를 타고 가다 군고구마집에 멈춰 군고구마를 사는 등 고구마 덕질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녀는 “군고구마 먹고 싶었는데 편의점에서 많이 들어갔다. 촬영장 가는 길에 보여 샀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김보라는 고구마 덕후답게 다양한 고구마 음식을 자랑하기도 했다. 고구마 스틱부터 찐고구마, 고무마말랭이까지 다양한 음식이 있었다. 심지어 팬이 만들어준 텀블럭에도 고구마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제원의 덕질은 옛날 물건을 사는 것이었다. 그는 “저는 좀 옛날 거 덕질하는거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옷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그런거 하나 있으면 인생이 좀 더 살만하지 않을까”라며 덕질에 대해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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