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캡쳐
JTBC '트래블러'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뜨리니다드의 하늘에 감동했다.

4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 뜨리니다드의 하늘에 감탄하는 이제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숙소에서 휴식을 취한 이제훈은 쿠바의 하늘에 반했다.

무지개와 석양이 보이는 쿠바의 하늘에 이제훈은 감탄했다. 이제훈은 "이걸 찍었어야 했는데 그냥 쳐다봤네!"라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어 이제훈은 "가슴에 담았다. 이걸로 됐다"라며 위안을 했다.

숙소로 돌아온 류준열은 이제훈과 뜨리니나드의 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무지개를 보지 못했다는 류준열에게 이제훈은 안타까워했다. 류준열은 "쿠바에서 본 하늘 중 최고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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