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성년'이 압도적인 극찬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넓은 운동장을 가로질러 가는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의 모습을 담아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린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여러 리뷰들이 김윤석 감독만의 안정적인 연출력과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미성년' CGV 스타★라이브톡의 진행을 맡으며 영화에 대한 호평을 전하기도 했던 이동진 평론가의 평을 시작으로 다양한 극찬은 올 봄 가장 기발하고 신선한 영화의 탄생을 알린다.

시사를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또한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입소문의 시동을 걸고 있다.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극찬이 담긴 리뷰 포스터 공개로 올 봄 극장가에 묵직한 존재감을 예고하는 '미성년'은 오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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