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인스타그램
토니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토니안이 경솔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5일 가수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금요일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램에 바깥상황을 인지못하고 바보같은 단어를 쓴 바보토니를 용서해주시길..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4일 강원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상황에서도 토니안은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유후!!!"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일부 팬들과 네티즌들의 비난이 일자, 토니안은 게시 1시간 만에 해당 글을 삭제하고 사과하며 피드백한 것.

한편, 5일 오전 강원도 고성 도로에서 A(58)씨가 연기에 갇혀 숨지는 등 인명피해는 1명 사망, 11명 부상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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