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미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미스트롯’ 미스 뽕뽕 사단이 댄스 본능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어벤져스 팀이 미스 뽕뽕 사단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 뽕뽕 사단은 EXID의 ‘위 아래’, 이정현의 ‘와’로 댄스를 보여줬다. 이어 ‘붐 바’로 탬버린 퍼포먼스를 펼쳤고, ‘무조건’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장윤정은 “같은 시간을 연습했겠지만 이 팀이 유독 연습을 많이 한 것 같다. 예슬 씨는 저렇게 춤을 잘 추는지 몰랐다. 너무 놀랐다. 무대에 빛이 나는 친구들이 있는데 예슬 씨는 무대에 세워 놓으면 빛이 난다. 홍자 씨는 왜 울었는지 알겠다. 연습실 갔을 때 울었지 않나. 이 무대를 보면 그래서 울었구나 마음 고생 많았겠다 느꼈다. 끝까지 애쓴 걸 칭찬해 주고 싶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김성주는 붐이 지금까지 줬던 점수 중에 가장 많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고, 붐은 “제 유행어 만큼 줬다. 99점을 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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