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인스타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가 오래오래 같이 살다보면, 함께 계절 마다의 다양한 환경에서의 자연을 제대로 느끼고 즐길 수 있는거같아. 드라이브를 가다가도 느낌이 있는 곳은 둘이서 똑같이 “와!!!여기”하면서 호들갑 떨며 차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 우리 "라고 적었다.

이어 "요새 우린 우리들이 서로의 전문들이 되어가주고, 서로를 너무 잘 맞추고, 위하고, 응원을 제일 잘해줄수있어. 그치???^^ 봄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반갑다~~ #길거리 커피샵이나, 아주 우아한 카페나~~함께 어디라도 즐겁네 "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봄을 맞아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20년이 넘는 세월을 한결같은 잉꼬부부로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겹다.

이어 강주은은 #아주 오랫동안 같이 살아온 우리인생의 산물 #내옆에 있는 너, 니 옆에 있는 (아주 더더 큰 선물)나!"라고 재치 넘치는 글도 적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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