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귀여운 두 딸을 공개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막내 라오는 며칠 전부터 맘스터치 버거 가 먹고 싶다며 노래를 노래를..그래서 라라라가 비교적 한가한 목요일에 먹자 했는데 그걸 잊지않고 "엄마 오늘이 목요일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외출후 들어오자마자 다시 집을 나갔어요. 꼭 매장에서 먹고오고 싶다며ㅋㅋ 오늘 오전 오후로 바쁘게 데이트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쁜 두 딸이 신나게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전미라는 "#내일은교복나눔행사 #안입는교복기부하고 #내놓은교복가져오고 #아나바다운동 #동참합시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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