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세종과 양주호가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영화배우 양 씨가 자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12일 양주호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마약 투약 배우가 아니다. 현재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양세종의 소속사 굳피플 측도 "마약 투약 배우가 아니다.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같은날 연합뉴스는 이날 새벽 3시께 영화배우 양 씨(39)가 서울 강남 논현동의 한 호텔 근처 도로에서 찻길을 이리저리 뛰어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 씨는 간이 마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양 씨 배우가 누구인지 대중들이 추측하면서 여러 양 씨 배우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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